FX 사업은 현재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중인 차기전투기(FX: Fighter neXt) 도입사업이다. 원래 120대의 차기전투기를 도입하려고 하였으나, 예산상의 문제로 40대로 축소되었으며, 도입기종은 미국 보잉사의 F-15K가 최종선정되어, 2006년 현재 순차적으로 대한민국 공군에 인도되고 있다.
| Fighter (Origin) | Effectiveness Score | Inferred Exchange Ratio |
| F-22 (US) | 0.91 | 10:01 |
| EF-2000 (European) | 0.82 | 4.5:1 |
| F-15F (US) | 0.6 | 1.5:1 |
| Rafale (France) | 0.5 | 1:01 |
| F-15C (US) | 0.43 | 01:01.3 |
| F/A-18E/F (US) | 0.25 | 1:03 |
| F/A-18C (US) | 0.21 | 01:03.8 |
| F-16C (US) | 0.21 | 01:03.8 |
| Parameter | EF-2000 | 라팔 | Gripen | F-16C/40 | F-15E |
| Maximum weight (lbs.) | 46,305 | 47,400 | 28,000 | 42,300 | 81,000 |
| Design weight (lbs.) | 33,000 | 33,500 | 20,000 | 27,185 | 49,000 |
| Empty weight (lbs.) | 21,495 | 19,973 | 14,600 | 18,238 | 32,000 |
| Internal fuel carriage (lbs.) | 8,818 | 9,420 | 5,000 | 6,846 | 13,123 |
| Maximum external load (lbs.) | 14,330 | 17,637 | 10,000 | 12,000 | 24,500 |
| Store stations (number) | 13 | 14 | 7 | 9 | 11+ |
| Length (feet) | 52.33 | 50.17 | 46.25 | 49.33 | 63.75 |
| Span (feet) | 35.92 | 35.75 | 27.58 | 31 | 42.83 |
| Wing area (square feet) | 538 | 495 | 330 | 300 | 608 |
| Wing loading (lbs./square foot) | 61 | 68 | 61 | 91 | 81 |
| Maximum thrust (lbs.) | 40,460 | 32,800 | 18,000 | 23,770 | 68,200 |
| Thrust-to-weight ratio | 1.23 | 0.98 | 0.9 | 0.87 | 1.39 |
| G limit | 9 | 9 | 9 | 9 | 9 |
| Maximum angle of attack (degrees) | 33+ | 32 | 26 | 26 | 30+ |
| Takeoff distance (feet) | 970 | 1,290 | 1,290 | 1,400 | 1,400 |
| Landing distance (feet) | 1,610 | 1,290 | 1,610 | 2,950 | 4,250 |
| Maximum speed (Mach number) | 2 | 1.8 | 2 | 2.0+ | 2.5 |
그러나 전시 미군과 협동 작전이 늘 무기 선택 과정에서 최우선 순위가 되어왔던 대한민국 공군은 F-15K를 선택했다.
기술 이전 문제에 있어서 보잉은 오히려 유로파이터보다 적극적이었다. 유로파이터의 경우, 다국적 개발인 관계로 관계국들의 이견 조정이 쉽지 않기 때문이었다.
아직도 이런 비판은 만만찮게 제기되고 있기도 하지만, 2005년말 F-15K 3호기와 4호기가 공중급유를 받으며 인수되고, 싱가포르도 F-15SG라는 이름으로 F-15E를 채택하면서 많이 잠잠해진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