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黃海)는 태평양의 일부로 한국과 중국 연안의 바다이다. 한국쪽에서는 서해(西海)라고도 부르며, 간만의 차가 심하다. 최대수심은 100m를 넘지 않는다. 황허 강의 토사가 유입되어 바다 색깔이 누렇게 보이기 때문에 황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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