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튜드 작전(Operation Fortitude)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 관련된 작전으로써 연합군이 사용한 속임수 작전의 코드네임이다.이 작전은 세가지로 나뉜다. 우선, 북 포디튜드는 노르웨이 침공 협박용이며 남 포디튜드는 독일군이 연합군이 노르망디보다 프랑스의 파 드 칼레에 상륙할 것이라 믿게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남 포디튜드는 전쟁중 가장 성공적인 속임수 작전 중 하나로 틀림없이 가장 중요하다.
북 포티튜드와 남 포티튜드는 보디가드 작전으로 불리는 속임수 계획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영국 외교관들 또한 중립국인 스웨덴과 노르웨이 침공에서의 이익과 양보 및 타협에 대해 교섭을 시작했는데, 스웨덴에서의 비행 정찰 임무 권리와 불시착한 비행기를 급유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교섭은 정말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의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부러 이 교섭에 대한 사실이 독일군의 귀에 들리게 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게다가 이들은 25만개에 달하는 스키 장비도 신청했다(25만개의 스키 장비는 실제로 필요한 장비는 아니었지만, 신청은 정식 절차에 따라 이뤄졌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이 부대가 스칸다니비아 반도로 상륙할 것이라는 암시를 풍기는 것이었고, 이것은 독일군에게 그대로 흘러들어갔다(연합군 최고 사령부의 일반 행정 담당 요원들은 절차에 따라 그 서류를 처리했다). 독일군은 25만명 정도라면 주공은 아니고 양동작전이라고 판단했으나, 어쨌건 상륙이 예상되므로 그에 준하는 병력을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주둔시키지 않을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이들은 1944년 여름의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 작전 당시에는 바다를 쳐다보는 것 말고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다.
전투 체계(Order of Battle) - 영국 제4군
3사단과 113 독립보병여단을 제외한 전부대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부대였다.
노르망디에 연합군이 상륙하고 그곳의 독일군이 자신들이 속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노르망디 해변이 연합군의 수중에 들어가고 있을 때 여전히 독일군 사령부는 연합군이 칼레로 침공해 올것이라 믿고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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