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은 타이완의 세번쩨 큰 도시이다. 타이완 섬의 중부에 있기 때문에 타이중이라고 부른다.
타이중시는 청나라 말기에 발전하기 시작했다. 1890년에 류민추안(劉銘傳)이 지금의 타이중시 지역에서 성과 행정관청을 지으며 타이완이 성(省)이 된 후에 타이완의 성회(省會)로 한다고 예정이었다. 다음 타이완 순무(巡撫)이 이 계획을 중지했지만 타이중은 청나라시대 타이완에 가장 큰 성이었다. 일제시대는 타이중시 발전이 제일 빠른 때이며, 일본정부는 적극적으로 시구개정(市區改正)을 실행하다 강을 손질하다 해서 타이중시이 새로운 현대도시로 변했다.
1920년에 타이중시 설립 때 베이툰(北屯), 시툰(西屯), 난툰(南屯)이 포함되지 않았는데 1947년2월1일에 타이중시에 귀속되었다.
타이중시는 타이완 중서부에 있다. 지형으로 보면 타이중은 타이중분지에 있어서 산에 둘러싸여 있다. 행정구로 보면 타이중시는 전혀 타이중 현에 포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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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중시 행정구역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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