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영어: Yankee)'에는 여러 뜻이 있다. 보통 미국 시민 가운데 미국 북동부에 사는 사람을 가르키는 말이다.
〈양키 두들〉이라는 노래가 있다. 이는 미국의 독립 전쟁 때 콩코드 전투 이후 영국군이 미국을 조롱하기 위해서 지어낸 곡이지만, 미국이 승리한 뒤 유명해졌다.
20세기 이후로는 뉴욕 양키즈와 양키즈의 팬을 부르는 말로도 쓰인다.
미국을 뺀 나라에서는 지역마다 그 쓰임이 다르다.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에서는 양키와 양크(Yank)는 미국인을 부르는 구어체 말로 쓰인다. 남아메리카와 동아시아에서 '양키'는 반미 감정을 담은 욕으로 쓰인다. 일본에서는 '얀키(ヤンキ―)'는 나이든 세대들이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젊은이들을 낮추어 부르는 말로 쓰고, 미국인을 뜻하는 속어는 '아메코(アメコ―)'이다.
Янки | Yankee | Yankee | Yanqui | Yankee | Yankee | ヤンキー | Yankee (scheldwoord) | Jankes | Янки | Jänk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