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알리 카리미 파샤키(, 1978년 11월 8일 - )는 이란의 축구 선수이다.
2004년에 AFC에서 선정한 올해의 축구선수로 뽑혔다. 2005-2006 시즌에 두바이의 알-알리 클럽에서 독일의 거대 축구 클럽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선수이다. '아시아의 마라도나', '테헤란의 마법사'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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