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은 똑같은 것이 규칙적으로 되풀이될 때 인간이 느끼는 시간적인 덩어리의 연속이다. 심장 고동소리, 자동차의 깜빡이, 걷는 발소리, 세탁기, 매미 등 리듬은 주로 청각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리듬은 음악이나 음성 언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말토막은 하나의 강세 음절과 그 외의 비강세 음절으로 구성된다. 강세 음절은 앞뒤의 비강세 음절보다 돋들리게 길게 나타난다. 말토막 마지막 음절도 다른 음절보다 길게 된다.
음절수가 많아지면 말토막도 길게 되지만 음절수에 정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말토막이 조금 길어질 뿐이다. 말토막과 말토막 경계는 휴지와 억양으로 구별된다.
/ˈ난+ˈ정말+ˈ뭐가뭔지+ˈ모르겠어요/ ("/"는 완정 휴지, "+"는 말토막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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