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한자: 高麗大學校, 영어: Korea University; 약칭: 고려대학(高麗大學), 고려대(高麗大), 고대(高大), KU)는 1905년의 개교이래 민족 사학이라는 이념으로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학교이다. 상징동물은 호랑이, 상징색은 크림슨색이고, 상징꽃은 철쭉이며, 교훈(校訓)은 자유(自由, 라틴어: Libertas, 영어: Liberty)·정의(正義, 라틴어: Justitia, 영어: Justice)·진리(眞理, 라틴어: Veritas, 영어: Truth)이다.
4.19 혁명의 모태가 되었던 운동. 매년 4월 18일에 총학생회 주관으로 4.18을 기리기 위하여 4.18 구국대장정 행사를 열고 있다.
2004학년도 학부 입학생(이하 04학번)부터 적용된 졸업 요구 조건의 하나이다. 04학번 이후의 학부생들은 기존대로 제1전공의 기본 이수학점만 채우면 안 되어, 제1전공의 심화전공이나 제2전공에 해당하는 이수 방법들(이중전공, 연계전공, 학생설계전공)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다.
제1전공의 이수학점의 절반 만큼의 학점을 더 이수하는 것이다. 만약 학생 자신의 제1전공 학과에서 정한 전공 이수학점이 36학점이라면, 심화전공을 할 때에는 18학점을 더 이수해야 한다.
심화전공으로 졸업하면 졸업장에 심화전공 사실이 기재된다.
제2전공의 하나. 제1전공과 동시에 다른 학과를 이중으로 전공, 졸업 시에 2개의 학사(學士)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쉽게 말해 학생 개개인이 속한 학과 외에 다른 학과의 전공을 하나 더 가지는 것이다.
이중전공으로 졸업하면 제1전공과 동일한 졸업장에 이중전공 사실이 기재된다.
이것은 4년(8학기) 내에 이수할 수 있다는 점과 제2전공의 하나라는 점에서 복수전공과 다르다. 고대 사정을 잘 모르는 외부 언론에서 이중전공과 복수전공을 혼동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제2전공의 하나. 2개 이상의 학부·학과가 연계하여 별도의 교육과정을 편성, 설치하는 전공이다.
연계전공으로 졸업하면 제1전공과 동일한 졸업장에 연계전공 사실이 기재된다.
제2전공의 하나이나 아직까지는 명목상으로만 존재한다. 아직 학교 측이 구체적으로 이 이수 방법을 제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학생들이 선택할 수 없는 상태이다.
다음은 많은 사람들이 종종 제2전공과 혼동하는 교과 이수 방법이다. 아래의 교과 이수 방법은 제2전공과 무관하며, 따라서 학생들에게 의무 사항이 아니다.
제1전공을 이수하는 동시에 다른 학과의 전체 전공 이수학점의 일부를 이수, 동일한 졸업장에 부전공(minor) 사실을 기재하는 것이다.
03학번 이전 학부생은 부전공하는 학과에 관계 없이 전공을 21학점을 수강하면 된다. 04학번 이후 학부생은 부전공하는 학과를 제1전공으로 할 때의 학점의 절반을 이수하면 된다. 만약 A학과의 전공 이수학점이 36학점인데 어느 04학번 학부생이 A학과를 부전공하려면, A학과에서 전공 18학점을 이수하면 된다. 이렇게 규정이 변경된 것은 제1전공의 심화전공 및 제2전공이 의무화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부전공 이수를 신청할 수 있는 학생은 본교에서 제1전공을 배정 받고 3학기 이상 재학한 학부생이다. 부전공 이수를 신청한 이후에 해당 학과를 복수전공으로 변경할 수도 있다. 상세한 내용은 복수전공 참고.
많은 사람들이 이중전공과 혼동하는 교과 이수 방법이다. 복수전공은 제1전공 이수후 졸업을 유보하고, 또하나의 전공을 연속해서 이수하여 2개의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제1전공 이수가 끝난 후 최소한 2학기는 더 다녀야 졸업할 수 있다(이 점이 이중전공과 다름). 제1전공 재학기간 중 부전공을 복수전공과 동일한 학과로 이수했을 경우, 복수전공 진입후 21학점까지 인정받으며 부전공 효력은 상실된다.
고대는 그 고풍스러운 건물들과 함께 아름다운 조경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학 캠퍼스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안암캠퍼스(安岩-)는 서울 성북구 안암동과 종암동에 위치한 본교(本校) 캠퍼스이다. 넓은 의미에서는 정릉캠퍼스도 포함한다.
안암캠퍼스 안에서도 고대의 중심이 되는 캠퍼스이다. 토지의 대부분은 안암동에 속해 있으나 일부는 종암동에 속해 있다.
이공계캠퍼스라고도 한다. 캠퍼스 가운데에 애기능이 있어서 애기능 캠퍼스라는 별명으로 종종 불린다. 공과대학 등 자연계의 일부 단과대학 등이 이곳에 있다. 모든 토지는 안암동에 속해 있다.
의과대학 등 일부 자연계 단과대학과 기숙사인 안암학사, 한국학관, 녹지운동장 등이 들어서 있다. 모든 토지는 안암동에 속해 있다.
정릉캠퍼스(貞陵-)는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구 고려대학교 병설 보건대학)의 캠퍼스. 안암캠퍼스에서 멀지 않아 형식상 본교의 일부로 간주되며, 더 나아가 안암캠퍼스의 일부로 보기도 한다.
서창캠퍼스(瑞倉-)는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서창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제2캠퍼스이다. 고려대 전체단과대학중의 일부인 인문대학, 경상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공행정학부가 속해있다. 서창캠퍼스는 그동안 안암캠퍼스의 그늘속에서 미미한 발전을 해오다가 2006년 4월 19일 '2010+ VISION 선포식'을 갖고 서창캠퍼스가 향후 100년의 고려대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주도적인 캠퍼스가 되겠다고 선언하였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충북의 오송과학단지, 고속철도 오송역, 충남아산탕정지역의 삼성전자LCD단지등이 건설되는 등 고려대학교 서창캠퍼스가 위치한 충청권 일대가 정치,행정,경제,과학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2010년에는 전교생이 기숙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숙사 건물을 신축하는 등 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애기능동아리연합회 주최의 동박은 그동안 잘 열리지 않다가 2006년에 정릉동아리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되었다.
오전에 마라톤 대회, 오후에 각 학과/반 학생회와 동아리의 장정이 열린다.
대동제 기간에는 여러 학과/반 학생회와 동아리에서 주점을 교내 곳곳에서 개최한다.
정기전 외에도 비정기 고연전(연대생들은 '비정기 연고전'이라고 부름)들이 간헐적으로 열린다.
경영대학
문과대학
생명과학대학
정경대학
이과대학
공과대학
의과대학
사범대학
간호대학
정보통신대학
미술학부
국제학부
언론학부
인문대학
과학기술대학
공공행정학부
| 졸업년도 | 이름 | 활동사항 | 입학년도 |
|---|---|---|---|
| 1993년 | 오영식(吳泳食) | 국회의원 | 1985년 |
대한민국의 대학교 | 서울 성북구 | 충청남도 | Korea University | Université de Corée | 高麗大学校 | 高麗大學校